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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20230715

by 눈덩이굴러가유 2023. 7. 15.

1. [단독] “돈이 없어요, 113조원 빌려주세요...” 급전 당겨쓰는 정부

https://www.mk.co.kr/news/economy/10785130

 

[단독] “돈이 없어요, 113조원 빌려주세요”...급전 당겨쓰는 정부 - 매일경제

정부가 올해 상반기에만 113조원이 넘는 ‘급전’을 당겨쓴 것으로 나타났다. 부진한 경기에 마중물을 대기 위해 재정 조기 집행에 나섰지만 ‘실탄’인 세수가 부족하자 한국은행과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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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저하고 경기에 대비하기 위해 마중물역할을 해주고자 정부가 역대급 세출을 계획

- 이게 웬걸 올해 상반기 세수가 작년보다 36조가 줄면서 정부의 소비계획에 펑크가 남

- 급하게 급전을 당김. 113조원. 즉 돈을 빌림. 일시차입액 규모는 코로나 때보다 큰 규모

- 조달 방법은 한은에 단기채권 차입, 재정증권 발행 등을 이용

세상에나 알게 모르게 돈이 풀리고 있었습니다. 2023년 전반기 자산시장의 상승시작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부의 돈풀기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 이창용 "中 불확실성 크지만 경기 반등할 것"

https://www.mk.co.kr/news/economy/10785028

 

이창용 "中 불확실성 크지만 경기 반등할것" - 매일경제

대한상의 제주포럼서 발언조기 금리인하 기대에李 "연말까지 지켜봐야"기재부, 6개월째 '경기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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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분간 금리를 내리기엔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말라"

- 물가의 기저효과로 물가상승률은 잘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 1062조3000억원의 역대 최대 가계 부채가 부담

- 전날 금통위에서도 금통위원 6명 전원이 당분간 기준금리가 3.75%까지 오를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경기전망은 느리더라도 반등할 거라고 생각

- 수출의 감소율은 연중 최저로 경기 하방 위험에서 수출은 이제 빠지고 있는 중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묵직해야 한다. 왔다 갔다 하면 시장이 얼마나 교란될까. 그러므로 부채와 기저효과 때문에 금리를 함부로 내렸다가 다시 올려야 하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 아직은 조금 더 올리거나 동결하는 단계이다. 그래도 많이 더 오를 것 같지는 않다.

 

3. 일 더하는 사장님, 일 덜한 아르바이트생... 웃는 사람 없는 ‘시급 1만원’

https://www.mk.co.kr/news/economy/10783240

 

일 더하는 사장님, 일 덜하는 알바생...웃는 사람 없는 ‘시급 1만원’ - 매일경제

자영업자 인건비 부담에 채용 줄여 숙박·음식·건설업 일자리 타격 일하고 싶은 청년층도 ‘막막’ 임금인상 수혜, 中企보다 대기업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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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자 인건비 부담에 채용 줄여
숙박·음식·건설업 일자리 타격
일하고 싶은 청년층도 ‘막막’
임금인상 수혜, 中企보다 대기업 커

- 올해 최저임금은 9620원, 주휴수당 포함 시 11,544원이고 내년에 1만원 대 초반이 될 예정

- 잇단 인건비 부담에 중소 사업장들이 아예 고용을 줄이거나 초단기 아르바이트로 전환(숙박·음식서비스업과 건설업) 왜? 주휴수당 안 주기 위함, 혹은 키오스크 활용

사실상 모든 상품과 서비스의 원가인 인건비가 증가한다는 것은 다시 물가도 오른다는 뜻일 것입니다. 사업에 인건비 비중이 큰 산업은 상대적으로 부담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알바를 구하는 양상도 많이 변화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여러 사람의 일을 해낼 수 있는 인력의 가치가 더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임금이 변하지 않고 일정한 직업도 삶이 빡빡해질 것입니다. 그런 직업을 평생직장으로 함부로 선택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