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외부 병원으로 진료를 보러가서 일찍부터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었다.
조금이라도 규모가 있는 병원들을 이용할 때마다 느끼지만 항상 딜레이되고 대기시간이 길어진다.
큰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모를까 나 자신 혹은 내 가족이 어떤 진단을 받을지 불안감이 들기도 하고 그러한 불안에 휩싸인 사람들, 이미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정작 아프지는 않더라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게 된다.
"건강이 삶의 목적이 되어 버리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야 하는 것이 건강이다."
아무튼 기나긴 병원 진료 대기시간동안 말해보카 100단어는 거뜬히 해낼 수 있었다. 충분히 더 할수도 있었지만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핸드폰과 독서를 했다. 이번엔 독서를 많이 할 수 있었다. because..
I brought a book in case my phone runs out of battery. And it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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